메뉴 건너뛰기

알림마당

공지사항

관급자재 지정은 매3년 마다 심사를 거쳐 지정되고 있습니다.

2018년 5월 부터 6개월간 심사를 시작하여 관급자재 지정에 대한 이해관계인 반대의견 및 공청회, 각 정부부처의견,

공공기관의견을접수하여 조정회의를 거쳐야 하는 등 관급자재 등록에 상당한 심의 절차를 거쳐 어렵게 등록이 되고

있습니다.

 

저희 골재조합에서는 2014년 골재를 관급자재로 등록하여 골재 사업자들의 판로지원과 권익보호에 힘써왔습니다.

2018년도에도 많은 반대의견을 관철 시켜 골재를 관급자재로 계속 지정하는데 총력을 다하여 다시 관급자재로 지정을 받았습니다.

어렵게 지정된 골재 관급자재를 계속 유지 지속 하기 위해서는 사업자들 스스로 품질관리 및 납품 관리등을 철저히 하여

현장에서의 문제발생을 최소화 하여 신뢰를 쌓아야 합니다.

 

골재가 과거의 비체계적인 운영부분에서 시작하여 왔기에 주요 건설 원자재 임에도 보호를 받지 못하고 등한시 된것은 스스로

노력하지 않고 관리 시스템이 허술한 사업운영에서 비롯 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것 입니다.

이젠 과거의 골재사업 운영체계로는 경쟁력에 뒤져 살아남기 어려운 현실 입니다.

시대의 흐름에 맞는 스마트 시스템운영 체계를 스스로 만들어 나가야만 인정받는 사업장이 될 수 있음을 자각하고

노력하여 건설 원자재 부분에서 가장 힘있는 골재 사업장이 되도록 노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중소벤처기업부_공고_제2018-454호)_중소기업자간_경쟁제품_및_공사용자재_직접구매_대상품목_지정내역_공고.hwp = 바로가기

위로